웹드까지 섭렵하는데..

요약하면 사장, 빈이라는 역할이 요정이고
하루가 편의점에서 일하는 알바생임
고민나누고 사랑얘기있고 뭐 그런내용임
보다보니 빈 X 하루 커플이 신경쓰이게 되는데..


경계하는 고양이랑
타격감 1도없이 들이대는 강아지 같음ㅠ_ㅠ...


여주가 맛있게 먹는지 계속 지켜보고 있구

사장이 딴길로 새서 고민 직빵으로 물어봐주고

들이대고 경계하는거 보세오..ㅠ...


특히 이렇게 고민 들어주는 얼굴에서
이미 사약길 걷기로 함

(흐뭇)

난 하루가 빈이랑 됐으면 좋겠..ㅠ..
(빈이랑 하루의 가능성은 거의 없긴함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