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했었던 드라마 속 아역들
(아역부분이 성인보다 더 좋았다는 말은 아니고,
그냥 아역이 좋았던 드라마)
왕과나
(박보영 X 유승호)
자이언트
(김수현, 여진구)
해를 품은 달
(김유정 X 여진구 X 김소현 X 이태리, 진지희, 임시완)
보고싶다
(여진구 X 김소현)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김수현 X 남지현, 송중기)
엔젤아이즈
(강하늘 X 남지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윤찬영 X 박시은)
이리와 안아줘
(남다름 X 류한비)
아역이지만 케미도 좋았고,
지금은 스타가 된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도 보이고 ㅎ
내가 말한 드라마 속 아역 배우들 말고 또
케미 좋았던 아역 배우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