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나라가 지금 코로나19로 국가적 위기상황임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네요..
이 위기를 이용해 억지를 부리는
교육공무직이라 불리고(호칭을 부를 땐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불리할땐 비정규직이라 칭하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들이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때때로 기사로 많이 접하신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학교에서 근무하시는 이 무기계약직 근로자들을
왜 정규직이아닌 비정규직이라 칭하는지부터 의문이네요
정년 만60세 보장이 되고요 근로기준법 다 지키구요
공무원과 비교해서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다면
억울하고 역차별이라며 이렇게 매번 투쟁을 하시네요
요즘은 이 분들이 학교를 일을 하시러 오시는지
투쟁을 하러 오시는지 의문이 드네요
학교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유형은
보통 교사, 교육행정직공무원, 교육공무직(무기계약직,기간제)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공무원들과 비교해 본인들의 처우가 좋지 못하면
역차별이라며 주장을 하세요..
동일노동 동일임금.. 네 좋습니다. 동일노동 동일임금
동일노동을 하시나요?
같은 공간에서 근무한다고 같은 일을 하는 건 아니시잖아요?
그리고 이 분들 과거에 마트 알바하려다 갑자기 이력서들고
면접보시고 들어오신 분, 알음알음으로 들어오신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요즘 청년들은 바보라서 어렵게 공무원 시험치고 정당하게
들어오나요.. 신규공무원들 보다 신규 공무직이 급여가
더 많다는 사실은 알고들 계신가요.. 도대체 뭐가 그렇게
부당하시고 불편들 하신지 모르겠습니다.
무기계약직 교육공무직 분들은 근무유형이 두가지입니다
상시근무자, 방중비근무자
말그대로 상시근무자는 방학과 상관없이 공무원들처럼
매일 출근합니다.
방중비근무자는 방학 때 출근을 하시지 않으시고
수당 중 본봉, 급식비 일할되어 지급받고
가족수당 근속수당 등은 전액지급됩니다.
학사일정은 일년단위로 정해져있으므로
학기 당 총 방학일수가 일정합니다
이 말인 즉 현재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방학이 짧아지므로
이 방중비근무자들의 연간 임금총액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코로나로 안한 개학연기 상황에서
공가와 재택근무 혹은 출근을 한다는 억지 주장을 하며
급여지급을 요구중입니다.
방중비근무자들의 업무는 아이들이 없으면
할 일이 없는 분들입니다.
이 분들은 자신의 업무 분장표에 정.확.히
명시되어있는 일이 아니면 하지 않으시거든요.
조리사 조리원분들 급식을 하지 않는데
집에서 재택근무가 무슨 말도 안되는 말입니까..
방학일수가 늘어나서 총액 임금이 줄어드는 게 아닌.
총액 임금이 보장된 상태에서 코로나라는 국가위기를
자신들의 이익의 기회로 삼는 이 분들은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코로나로인해 자영업자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이 분들은 생각이라도 해보셨을까요
요즘 이분들 기사만 보면 너무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