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지만 슬슬 잊어볼게
야 ㅋㅋㅋㅋㅋ벌써 반년이 지났네
우리가 정말 짧게 만났지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여자는 너였어
참 너가 사소한 것에 의미를 많이 줘서 그런가
달이 예쁘다라던지
커피를 마시며 날 보며 웃는 것도
지나가는 고양이 보면 그렇게 웃던
너가 아직 생각이 난다
달을 볼 때도
지나가는 고양이를 볼 때도
예쁜 카페를 볼때도
생각이 아직 많이 나요
하지만,이제 잊어 볼게요
언니 고마웠어요
예쁜 추억 남겨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