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립지만

ㅇㅇ |2020.03.11 19:49
조회 1,064 |추천 2
그립지만 슬슬 잊어볼게

야 ㅋㅋㅋㅋㅋ벌써 반년이 지났네

우리가 정말 짧게 만났지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여자는 너였어

참 너가 사소한 것에 의미를 많이 줘서 그런가

달이 예쁘다라던지

커피를 마시며 날 보며 웃는 것도

지나가는 고양이 보면 그렇게 웃던

너가 아직 생각이 난다

달을 볼 때도

지나가는 고양이를 볼 때도

예쁜 카페를 볼때도

생각이 아직 많이 나요

하지만,이제 잊어 볼게요

언니 고마웠어요

예쁜 추억 남겨줘서.


추천수2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