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만은 아님. 문재인과 집권당이 여행업계 제대로 아작낸거지. 일본 불매선동으로 1차타격, 코로나 사태로 인해 2차타격. 정부 인사들이 나서서 이순신팔고 죽창들라 설치고 집권당에서 외국 기업 매출 뿌려가면서 전체주의 파시즘 조장하고 그로인한 업계 피해는 국민 세금으로 메꿈. 지금 코로나로 인해 여행업계등 지원한다고 하지만, 12월 초 이전부터 일본 불매 선동으로 인해 저가 항공사들 연이어 적자나고 여행사들 퇴직권고 하고있었음. 거기다가 일본여행 대체제 늘려놨더니 코로나 사태까지 겹치며 아예 작살난거고. 문재인정부의 지멋대로 날뛰는 외교와 코로나 방역 실패로 인한 참사임. 관련업종종사자들 싸그리 배척한채 외교참사 가리려고 불매선동해서 밥그릇 조져놓고, 방역실패╋외교똥망으로 인해 한국에 도움은커녕 죄다 문 걸어잠그고 손절치기 바쁘니 이미 깨진 밥그릇 완전히 가루됨. 지금 지원하는거야 불가피 하겠지만, 애초에 업계 엉망진창 만든게 누군데 그걸 또 국민 세금으로 돌려막기함.
베플ㅇㅇ|2020.03.12 15:25
지상직들도 난리남 ㅜㅜ
베플ㅇㅇ|2020.03.12 20:00
저가 항공사들은 일본하고 동남아로 돈버는데 일본 불매로 이미 타격이 큰 상태에서 코로나로 비행기도 못뜨니까 진짜 망하기 직전이고 아시아나랑 대한항공은 일본 불매때 힘들긴 해도 다른 나라 가니까 버틴건데 코로나로 난리난거임... 평소에 아시아나는 몇번 나가는지 모르고 대한항공은 LA로 하루에 두번 나갔는데 이제 대한항공만 하루에 한번 나간다고 들음... 심지어 승객 5명 타고 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