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네 자매인데 일상이 시트콤 같음
22살 쌍둥이 언니 둘에 나, 이제 고딩 되는 동생 있는데
싸울 땐 뒤지게 싸워도 같이 놀 때는 너무 재밌음
뒷담도 편하게ㅋㅋㅋ 할 수 있고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밖에 나갈 일이 없어서 집에서 놀 궁리 하는데
어제는 토이 쿠키 한가득 사서 존내 많이 만듦
오늘은 역할극 하기러 해서 하는데 쉬발 진짜ㅋㅋㅋㅋ
미친 사람 같음
재벌가 자매들의 일상이랑 그들의 피 튀기는 상속 싸움함 이거 막내가 하자 함;;; 확실히 우리 중에 젤 도라이임
근데 해보면 개웃긴데 절대 웃지 않아야 함
ㄹㅇ 거기에 이입해서 말투까지 앙큼하고 까칠하게 해대는데
내가 그거 때문에 위기 온 적이 한두 번이 아님..
그럴 때마다 마른 세수하면서 답답한 척 함 ㅅㅂㅋㅋㅋ
형제 많은 다른 애들은 요새 머 하고 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