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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하지만 아주 가끔은 자상한 나의 아버지

ㅇㅇ |2020.03.12 23:42
조회 10 |추천 0
해주셨던 말씀중에 이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만물의 영장이 가만히 집구석에서만 썩으면 쓰냐!
죄송하지만 저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네요...
곧 기회가 옵니다. 그냥 믿고 응원해주세요.
정말 저를 자식으로 생각했다면..
자신의 분신으로 단 한번만이라도 생각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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