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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호랑이 보살피는 침팬지, 완전 기여운거다

안되~ |2008.10.13 00:00
조회 6,286 |추천 0
      두마리의 흰색 호랑이 (미트라(mitra), 쉬바(shiva)) 가 허리케인이 부는 동안에 태어났을 때, 그들은 어미로부터 떨어져야 했답니다.   그리고 그들은 침팬지 안자나(anjana)에게 새엄마 자리를 부탁했고, 안자나는 그들을 자기 새끼처럼 보살피고 있습니다.   미트라와 쉬바는 허리케인 한나(hannah)가 부는 동안에 태어났고, 모든 것이 떠내려 가는 상황이었고, 어미 호랑이는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새끼들의 안전을 위해서 호랑이 새끼들을 어미로부터 분리시킬 수밖에 없었답니다.

  안자나가 또 한명의 보호자 차이나 요크(china york)와 함께 새끼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다.
침팬지 안나는 또 한 명의 보호자 차이나 요크가 새끼 호랑이들을 보살피는 행동을 모방하고 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 기엽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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