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애틋해도..가정이 있으신분인데.. 여러모로 아내가 서운할듯.. 솔직히 아내가 보살이네.
베플ㅇㅇ|2020.03.15 15:15
친딸이랑 비교해 놓은것봐..친딸은 물질만 바랬고 그아이는 감정적인 교류를 원했대..순수했대..와이프는 원조하냐며 의심하는 소리를 했는데 그냥 무시하고 저하고싶은대로 그걸 몇년간 더했네...참..그아이에겐 고마운 사람이겠지만...
베플ㅇㅇ|2020.03.15 17:22
저쪽 가정 입장에서 보면 감동스럽고 정말 고마운 일화가 맞긴 한데, 친가족 입장에서는 아니꼬울 수 밖에 없지. 단순히 동정심이란 이유로 계속 가짜아빠노릇 하면서 전화하고, 실제로 만나기까지 하고. 계속 만나게 되면 두집살림처럼 될 지도 모르는데 좋겠음? 물론 주작이니까 굳이 생각할 필욘 없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