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1땨 겁나 짜증나는 음악쌤이 있었음.그쌤이 나랑 내친구를 ㅈㄴ 싫어함 .반분위기 망친다고 근데 내가 그쌤이 왜싫냐면 그냥 무슨행동을 하든 다 싫어함 어느날은 무슨 곡을 주제로 피피티를만들어와서 소개하는 날이 있었음.그때 나랑 친구랑 곰세마리를 주제로 주말까지 만나서 ㄹㅇ 겁나 안무까지 만들어서 해감 . 그래서 무튼 학교에서 성공적으로 발표를 마침.그리고 그날 음악시간이 끝날쯤에 갑자기 ‘오늘 (내이름)하고 (친구이름) 하는거 봤지? 저렇게 하면 안됀다~ㅋ’이러는고임 ㅅㅂ 그때 ㄹㅇ 울고싶었음 그리고 이일전에 우리담임쌤이 시간표를 못바꿔줬어서 우리는 음악이 안들어있는줄앎.(원래는 수학이 음악으로 바뀌어야함)암튼 그래서 우리는 수학시간인줄알고 수학수업준비를함
근데 갑자기 음악쌤이들어와서 우리반이 수학시간이라고 뭐라함 근데 음악쌤이 조카 인상쓰면서 음악시간이야!!!단소랑 음악책 꺼내!!!!!!!이래서 걍 그런가보다 하고 애들은 걍 음악책이랑 단소를꺼냄.
근데나는 단소가 집에있옸음.그래서 뒤로 나감 근데 음악쌤이 개째려보면서 나한테’야 ㅋ 너는 단소를무슨 매일 안가져오니?ㅋ’ 이랬음 (내가 한 3번 안가져왔음 1,2학기 포함해서 )갑자기 내가 음악쌤 이번에 조카 이기고 싶은 오기가 생기는거임 그래서’저~제 방 화장대 의자에서 단소연습하다가 못가져왔어여~ㅋ’이럼 쌤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너 어디살다왔니?ㅋ’이러는구임 그래서내가 ‘?왜여’이랬는데 갑자기’다른애들이랑 지식이좀 차이나는것같아서~ㅋ’ㅅㅂ 이러는거임 내가 조카 빡쳐서 그냥 체념하고 지금까지 살면서 살았던 곳을 다말함 그랬더니 음악쌤이 조카 당황하면서 그냥 씹고 수업을 진행함 .좀 사이다였음..ㅋ 근데 나는 그걸로 만족을 못해서 걍 교장쌤한테 찾아가서 음악쌤이 지금까지 했던짓을 다꼰지름 한 하루후였나?갑자기 음악쌤이 안나오기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안나오냐고 물어봤더니 개인사라고 못말해준다고 함
그리고 몇주후에 음악쌤이 다시 수업에 들어오셨는데 다 체념한 표정임 ㅈㄴ 허공바라보면서 수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레알 사이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