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ㅂ 욕할거면 나가셈 욕먹을라고 올린 고민 아니니까))
내가 힘들때 가아아아ㅏ아ㅏ끔 필라고 집에 ㄷ배를 놔뒀단 말이야 필통케이스안에 라이터랑 같이 넣어놨어
이 ㄷ배넣어둔 필통을 옷장 끝쪽에 박아뒀는데 지금 독서실갔다가 와보니까 방이 정리가 되어있는데 담ㅂ든 필통도 책상위에 올려놔져있어
엄마가 필통을 열어서 확인 하셨을까...??
아직 엄마 아무렇지도 않으신데 엄마가 평소에 나중에 분위기 잡고 얘기하시는 타입이라 잘모르겠어ㅠㅜㅠㅜㅠ ㅈㄴ 심장떨림 지금 ㅠㅜㅠㅜㅠㅠ 끊은지 ㅈㄴ오래됐는데 오해하심 어떡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