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톡 원래 개쓰레인거 나도알고 모두가알잖아.
근데 갑자기 2020년 들어서 그 분위기가 너무 바꼈어 전에는 소수의 쓰레기가 어그로끌고 주도하면 애들이 낚여서 까글형성되고 그랬거든? 그니까 진짜 악질적인년이랑 /멍청한애/까고싶었는데 잘됐다~하며 나뉜게 딱딱 보였는데
올초에 있지부터 시작해서 오늘자 방탄까지 다 봤는데 진짜 외부에서 몰려와서 여기 선동하는것같아
내가 왜그렇게 느꼈냐면 나 프듀2 당시부터 엔터 들어왔거든. 한번도 올해같은 분위기가아니였는데 갑자기
엔씨티 모아 아미 등등 '판에서'왕따팬덤이 만들어지고 그걸 주도하는 세력이 있다고 느껴졌어. 그리고 그 느낌이 예전 엔터 ㅈ고딩 느낌이 아님. 더 의도적이고 치밀하고 계획적이야
얘들아 제발 까글도 먹금하고 왕따팬덤이니 뭐니 이런것도 만들지말자 우리모두 엔터가 남연갤여연갤단톡방꼴 나는거 ㅈㄴ 싫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