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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 디시인들을 경악시킨 흙수저

ㅇㅇ |2020.03.19 08:39
조회 62,099 |추천 198
추천수198
반대수6
베플ㅋㅋ|2020.03.19 10:07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이니 돕고싶은 마음도 드는 거지..
베플|2020.03.19 16:34
몇달 안됐는데 어떻게 살고있는지 너무 걱정되는데 하필 겨울에 얼마나 추웠을까 눈물나고 미치겠네 밥은 잘 먹고 있는거니? 만나서 따뜻한 밥 한끼라도 사주고 싶은 심정이다
베플ㅇㅇ|2020.03.19 14:25
너무 짠하네ㅠㅠ진짜 이런일이 있구나...거의 다 키워놓고 돈많이 든다고 둘이 집나갔다니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 사람들도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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