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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사다 마오 다큐 속 -김연아 편집 부분-

애플파이 |2007.01.23 00:00
조회 2,307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펌)   해석:   그런 마오와는 대조적으로 환하게 빛난 소녀가 있다. 마오와 같은 열 다섯살, 한국의 김연아 선수. 풍부한 표현력의 성숙한 연기에 관객들은 시선을 빼앗겼다. 라이벌끼리의 대결. 이번에는 연아가 이겼다..   ///김연아 선수 인터뷰///.   한국 서울. 이 나라에 한 붐이 일어나려 하고 있었다. 한국 서울. 마오의 라이벌인 김연아는 (팬들의)환성 속에 있었다   ///시민 인터뷰///   한국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아이스쇼가 열렸다. 은반의 스타들의 공연에 관객들도 대 흥분. 그 분위기 속에 연아가 섰다. 특기인 점프를 잘 뛰지 못한다. 연아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기자 인터뷰///.   스케이트화가 맞지 않아 왼쪽 다리에 부담이 가서 연습도 제대로 연습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김연아 선수 인터뷰///.   그랑프리 시리즈 첫 도전이 되는 김연아. 불안을 안은 상태에서 스케이트 캐나다로 향한다. 11월 2일 스케이트 캐나다 개막. 이것이 김연아의 시니어 데뷔이다. 다리의 아픔을 견뎌낸 데뷔전에서는 3위였다.   ///김연아 선수 영어로 인터뷰///.   2주 후의 프랑스 대회에서 17살의 세계 여왕 키미와 맞선다. 처음으로 트리플 악셀에 도전한 키미. 그러나 착지에 실패해 3위로 끝나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을 하지 못했다. 한편 김연아는 쇼트에서도 프리에서도 1위를 마크, 시니어 2번째 시합에서 첫 우승을 이뤄내어 파이널 진출을 결정지었다..   ///김연아 선수 공항 인터뷰///.   연아의 우승에 감춰진(이부분 정확하지 않습니다. 잡음이 많아서 잘 안들리네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어머님 인터뷰///.   스케이트화가 맞지 않아 부상에 괴로워 하며 은퇴를 입에 올렸다는 연아. 그 그림자에서는 이런 후원도 있었다.   ///팬클럽 회원 인터뷰///.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는 한 스케이트를 타고 싶다. 시련을 뛰어넘어 손에 넣은 우승은 연아에게 큰 자신감을 안겨주었다.. 맞이하게 된 최종결전. 마오와 연아의 대결은 명암이 갈렸다. 트리플 악셀에 도전한 마오. 그러나... >   ///마오:연습에서도 트리플 악셀을 실패하거나 해서 트리플 악셀에서 조금 자신이 없었어요. nhk배가 끝난 후에는 저 자신도 꽤 잘했다고 생각해서 그대로 파이널까지 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막상 (파이널에)서보면 그런 기분을 잊고 말았던 것 같아요.. 직전에 허리를 다쳤으면서도 완벽한 연기를 보였던 연아. 한국 사상 처음으로 그랑프리 시리즈의 왕좌에 섰다. 새로운 여왕의 탄생을 축복하고자 공항에는 많은 팬과 미디어가 몰려들었다..   ///김연아 선수 인터뷰///   연아의 가슴에 빛나는 금메달. 거듭되었던 부상을 뛰어 넘은 데 대한 훈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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