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매 밖에 진짜 몇주째 안나가다가 타로쉐이크 진짜 ㅈㄴㅈㄴ 땡겨서 열한시에 사러갔는데 아직 펄이 준비가 안됏대서 우울하게 집오고 한시에 다시 가서 사이즈업 펄추가 해서 갖고 왓음 바로 먹을게 아니어서 냉장고에 넣어둿다가 이제 먹으려고 냉장고 열었는데 열자마자 바닥에 떨어져서 컵 터지고 펄만 남아서 넘 빡침
코로나 때매 밖에 진짜 몇주째 안나가다가 타로쉐이크 진짜 ㅈㄴㅈㄴ 땡겨서 열한시에 사러갔는데 아직 펄이 준비가 안됏대서 우울하게 집오고 한시에 다시 가서 사이즈업 펄추가 해서 갖고 왓음 바로 먹을게 아니어서 냉장고에 넣어둿다가 이제 먹으려고 냉장고 열었는데 열자마자 바닥에 떨어져서 컵 터지고 펄만 남아서 넘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