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서 친하게지냈던 친구가 있는데 요즘 잘 못보고 서로 가끔 길에서 마주치는데 갑자기 마주칠때마다 말도 안걸고 뭔가 나한테 화난게 있나본데 직접 물어보긴 좀그래 그냥 곧있으면 대학교도 다른데가고 걔 친한친구한테 걔네 가족이 다른지역으로 이사간단 소리도 들었는데 그런이유로 어차피 멀어지니까 내가 단지 싫어져서 말안하고 손절친것같기도 하고... 내성격땜에 내가 뭘 잘못했는지 계속 생각하는데도 잘 모르겠고 속으로 갖가지 걱정은 다하면서 뭐가 화났는지는 못물어보겠오ㅠㅠㅠ보면서 답답할수있겠지만...댓글좀 남겨줘 얘 심리가 어떤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