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예비고1인데 엄마가 코수술 해줄까하고 물어보심
내 코가 ㅈㄴㅈㄴ 노답뚱뚱한 복코라서 친척들이 나 볼때마다 "쓰니는 코만 하면 이쁠텐데..."이럴 정도...
근데 난 노트북 사고 싶었거든??
우리집에 컴퓨터도 없고 노트북 없음 중학생때 필요하면 아빠한테 말해서 사무용노트북 가져오긴 하셨음
입학선물겸해서 노트북 사주라고 말하려 했는데 엄마가 코수술 얘기 꺼냄... 둘다 할수 있는건 아님
코수술을 하면 학창시절 3년동안 외모 스트레스×
노트북이 있으면 편하고 강의개꿀ㅇㅇ 뭐할거같아...
추반이라도 해봥
추-코수술
반-노트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