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전부터 다이어트 하다가 쉬고 하다가 쉬고 해서 현타가 좀 심하게 왔었음. 아 살 못빼고 개학 하는구나 싶었는데 바로 코로나 땜시 개학연기!! 지금이 때구나 싶어서 다이어트를 약 3주 전부터 시작했음
참고로 내 다이어트 하기 전 키 몸무게는 157에 60... 재작년까지만 해도 153에 47kg를 유지하던 사람이라 그런지 과체중은 나에게 너무 생소했고 충격도 엄청 컸었음.. 다리에 튼살도 생기고..(아 튼살은 나 다리살 빼면서 그냥 없어졌어... 튼살 크림 안바름) 현재는 157에 53! 딱 정상~
나는 하루에 몇칼로리 먹었는진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아침 거르고 (맨날 12시에 일어나서..) 점심 고구마 1개 저녁밥은 반찬 거의 안먹고 밥은 작은밥그릇의 2분의 1정도 먹었엉 물론 간식은 절때 안먹고!
운동도 했엉 나는 운동 워밍업으로 2주에 10kg 빠지는 운동을 하고 삐약스핏으로 전신 근력운동을 다 했는데
•조싀앤바믜 2주에 10kg 빠지는 춤 (3분짜리)
•삐약스핏 안쪽살 빼는 운동 (12분짜리)
•삐약스핏 승마살 빼는 운동 (8분짜리)
•삐약스핏 11자 복근 만드는 운동 (12분짜리)
•삐약스핏 팔뚝살 빼는 운동 (8분짜리)
이렇게 했어 좀 많아보여서 하기 싫지? 나도 그랬어 근데 진짜 거짓말 안치고 시간 훌쩍가.... 나 자기 전에 이렇게 운동하고 잤음! ( 아 근데 자기전에 하는 무리한 운동은 수면에 방해를 줄수 있으니까 참고해줘..)
나도 가끔씩 오늘 쉴까?? 이런 생각 들때가 있었는데 “오늘 쉬면 이틀치 운동량 다 날려 먹음 ㅅㄱ” (과학적 근거 없음 그냥 마인드컨트롤을 위해 ㅠㅠㅠ) 이런 생각으로 3주동안 하루도 안쉬고 운동 했던거 같아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