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저는 사람과의 관계를 쌓는것에 딱히 의의를 두지 않았고 별로 미련도 없었어요
그냥 집순이였습니다.
남자친구를 우연히 소개받고 금사빠에 가까운 수준으로 사랑에 빠지게되니
그냥 남친을 만나는게 너무 즐겁고 행복하게 느껴져서 집에 붙어있기가 싫더라구여 ㅋㅋㅋ
근데 헤어졌어용~~
ㅠ 헤어진지 얼마 안됬는데 그립고 마음아프고 보고싶고 아프고
친구를 그렇게 자주 보거나 연락도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친구들한테도 쉽게 연락을 못해여
남친이랑 ㅎㅔ어졌다고 이제와서 친구찾는거지? 이런생각 할까봐
그냥 그래요. 삶의 낙이 없는것같아여 ㅋㅋ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