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엄청나게 고통을 받고 있어.
교통망의 발달로 과거와는 다르게 역대급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바이러스가 퍼졌고
우리나라와 전세계는 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심각한 위험을 느끼고 세계는 아주아주 불안해지고 있음.
심지어 자영업자들은 가게 폐업을 고민할정도로 매출이 떨어진 상태이고
그 영업장에서 일하던 젊은 알바생들까지 해고 당하거나
강제 휴무를 당하는등등 결국 돈이 돌지 않아서
경제 대공황이 시작 될거라는 의견도 많음.
심지어 우리 이웃들마저 완전히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됨.
근데, 근데 말이야.
난 우리나라와 전세계가 이런 엄청난 위협을 이겨내면서
아무 생각없이 가족들과 행복하게 외식을 할 수 있었고
친구들과 아무 걱정없이 만나서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학원에서 따분한 공부를 하고
아침에 힘들게 일찍 일어나서 귀찮은 등교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하하호호 웃고 떠들던
그 과거의 평범한 일상들의 가치를 일깨워줄거라고 믿어.
이 위기를 통해 얻는 인간 특유의 경험을 통한 지혜를 얻는 방법으로 우리와 전세계는 코로나 다음에 올 재앙에
더 효과적으로 대책을 마련해놓고 다음 재앙이 닥치면 모두가 협력해서 지금보다 더 효과적으로 대처할거라고 믿어.
내가 말하는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서 고통받고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안타깝지 않다는 이야기가 아니야.
다만 우리가 이번 위기를 겪음으로 인해서 인류는 더 발전하게 되고 멸망의 위기에서 한발짝이라도 더 떨어질 수 있을거라고 이야기 하는거야.
우리에게 있어서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친구들과의 수다와
가족들과의 의미있는 추억들이라는걸
많은 친구들이 이번 위기를 통해서 느껴봤으면 좋겠어.
그렇다고 너무 겁을 먹지는 마.
우리 인류는 이번 위기를 통해서 더 발전할거야.
우린 한걸음 진보하게 될거야.
인류가 늘 그랬듯이. 고통속에서 답을 찾아낼거야.
읽어줘서 고마워. 다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