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수가.. 신이란게 있는걸까.. 이런분에게는 이렇게 가혹한 일들이 찾아오고 가족까지 버리고 돈바치라고 하는것들... 사람들 건강생각안하고 헌금받으려고 이시국에도 문안닫는 것들은 돈잘벌고 잘살고... 신이 진짜 있는지 어디있는지는 모르지만 거 너무 농땡이치고있는거 아니요? 그리고 악마도 존재하긴할까? 악마가 진짜 있근지 어디있는지 모르지만 마친가지로 거 너무 농땡이치고 있는거 아니요? 제발 이런분들이 오래오래 건강히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