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도 한번 올렸었는데...ㅋㅋㅋㅋㅋㅋ
힘들어 죽을 정도는 아니었고 저는
지낼만은 한데 매일 꿈에 나와서 미치고팔짝뛰겠는..
진짜 죽어도 연락안올거라고 생각하고
이번년도에 같이아는사람 결혼식있어서 그날에나 볼수있겠네 생각하고 살았는데, 잘지내냐구 연락이 오늘 갑자기 왔네요. 낮에..
신기해요.
한번 보기로 했는데 만나서 결과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여기에서 많이 위로받고 갔었는데 ,
저랑 같은분들 많을거라고 생각하고, 갈사람은 가고 올사람은 오려니 하는 맘으로 모두 기받아가시라고 글 올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