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들어줄게 아니라 누군가의 시중을 받아야할 것 같으신 분들이네.. 물론 저분들도 다 귀족이니 개개인의 비서들이 있겠지만.. 지금도 물론 그렇겠지만 옛날엔 특히나 왕의 침실에 들어갈 수 있단 건 그만큼 친밀하고 여러 말이 오갈 수 있단 뜻이니까 전제군주제 시절엔 권력 장난아니었겠네.. 와중에 여왕님 자본주의 미소 귀엽다 ㅋㅋㅋ
베플ㅇㅇ|2020.03.25 13:25
시녀말고도 하녀가 따로있음. 하녀=평민출신으로 진짜 허드렛일 청소 이런거 하는 역할이고 시녀는 본문말대로 쇼핑 말동무 옷입히기 이런것만 해줌. 귀족들이 왕족을 위해 일하는 명예직업쯤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