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말고 진짜 군백기고 이제 단체활동 여부는 미지수인 돌 파는 팬들....
내 돌은 이제 완전 군백기로 접어들 시기고 최근 병크도 터져서 팬덤 분위기도 안 좋아. 떡밥은 완전 가뭄이다시피해서 덕질할 거리가 거의 없는 상황임. 근데 난 지금 덕질이 하고 싶음 나이도 젊고 현재 준비하고 있는 것도 없고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다보니...
솔직히 과거떡밥 파는것도 한계가 있잖아 난 진짜 볼만큼 다 봤어. 사실 그 전에도 공백기가 길었어서 진짜 과거 덕질은 할만큼 다해서 추팔할 거리가 없어...
너희 상황도 비슷하겠지.
이런 상황에서도 덕질할 수 있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과거떡밥 무한재탕 해도 괜찮을 만큼 좋아하기 때문에? 현생이 바빠서 적은 떡밥으로도 만족할수 있어서? 개인활동으로도 버틸 수 있어서...?
난 완전체의 그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너무 그리워 정말.... 이제 거의 개인활동만 할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다 원래 연차 찬 남돌덕질 이렇게 힘든거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