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길거리에 누가 이딴..
!!!!!!!!!!!!!!
오늘도 한 건~
상실이는 또 어디간거야!?
장철쑤~~~~~~나 돈 주웠어!!!
- 얼마나??
- 30만원도 넘어!!
이야~ 나상실이 드디어!!!
니가 뭔가 해내는구나!!
돈 잡아먹는 귀신이 드디어 돈을 잡아 주워오는구나
잘했어!!!
원래 주은 돈은 빨리 써버리는 게 남는거야(?)
근데 그 많은 돈을 어디서 주웠어?
노오란봉투???
누가 바보같이 돈봉투를 흘리고 갔던데?
아...
혹시 니가 주운 게 32만 7천원이 들어있던 봉투였냐?
ㅇㅇ!!!!
그정도 될걸? 왜?
그돈 내꺼야!!!!!!!!!!!!!!!!!!!!!!!!!!!!!!
머?
웃기지마!! 내가 주웠는데 왜 니꺼야!
내가 떨어트린거니까 내꺼지!!!
너이씨 남은돈 다 내놔!!!!!!!!!!!!!!
그거 옷이랑 구두 산거도 다 내놔!
빨리!!!!!!!!환불하게!
싫어!!
야!!!
ㅋㅋㅋㅋㅋ마지막 표정ㅋㅋㅋㅋ
진짜 한예슬 아닌 나상실은 상상이 안됨
또 봐도 넘 잼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