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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미스 튜닝의 칼렌다 속 자동차

술래잡기 |2007.02.23 00:00
조회 2,27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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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반이 바로 2007년 미스 튜닝.
 
janina kim heider 입니다.
 
매년 4월 독일의 보덴제에서 열리는 튜닝카 전시회이자 콘테스트인
 
'tuning world'의 행사로 미스 튜닝을 선발한다고 합니다.
 
얼굴도 튜닝한건가..
 
 
아무튼 자동차를 가지고 카렌다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실물보기도 힘든 멋진 차들이 등장합니다.
 
어디서 구할수 없을까 궁금합니다.
     


1월 - pontiac gto   트리플엑스에서 빈 디젤이 탔던 차라고 하네요. 트리플엑스 로고 보이시죠?    

2월 - chrysler 300c   크라이슬러의 플래그쉽 세단이죠. 우리나라에서 판매중입니다.
   

4월 - cadillac eldorado   영화 트루로맨스에 등장했었죠.
옆구리에 스프레이칠이 된 웨스트코스트 버전이라네요.
   

6월 chevy bel air 55 estate 쉐비는 시보레의 애칭이죠. 시보레 벨 에어의 1955년도형 에스테이트 모델이겠군요.
   

8월 - ford crown victoria
 
미국 경찰차로 너무 익숙한 차죠. 크라운 빅토리아.
주로 추격하다 뒤짚어지긴 하지만..
     

9월 - ford gt 40
 
'레이싱 포드'의 명성을 가져다 준 차죠. 차높이가 40인치라 40이 붙게 되었다네요.        

12월 & 표지  jaguar xj220
 
맥라렌f1 이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였던 재규어의 슈퍼카죠.
엘튼 존의 자동차콜렉션 중 가장 비싼 수집품이라고 합니다.
  달력을 제작하는 시기가 애매한 것이 소장용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연말에 풍경사진 달력 말고 이런  달력들 좀 줬으면 좋겠네요.   아...   차가 제대로? 등장하지 않은 월은 빼버렸다는...         되도록 차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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