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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것 보다

문화재청장 |2020.03.27 02:24
조회 26 |추천 0
피해자 아이들이...
나도 야동도 봤고
어릴때 일본것도 보고
가끔보면 과격한것도 있었지만

그것과는 다르게
실제의 아이들이
그아이의 삶이 있을텐데
자기가 하나의 장난감 도구가 되었다고 느낄때
자신의 성기말고는 아무가치도 없는 무생물이
되어버린걸 느낄때. 가장 부끄러운 치부.
외부에선 이해할 수 없는 기형적인 행위가
언제든 주위의 아는 사람에게 알려지고
그건을 아는사람과 대면한다는 불안감이있을때
그것을 느끼고 좌절할 아이들이 너무 안쓰럽더라.
아무도 안 볼테니
그놈들은 다 잡아넣고 신상공개하고
당신들에게는 어떤관심도 주지않을테니
좋아하는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주고받고 살았으면
좋겠더라...

그놈들만 피하면 그런게 돌아다녀도 당신이 안심해도
되는 배려심 많은 나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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