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이렇게 많은사람들이 댓글 달아주실줄 몰랐어요ㅠㅠㅠ 진상만나서 부들부들거리는 마음으로 썻던글인데
여러 은행.관공서 분들부터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소송은 여러 관공서에서 진상들한테 소송 실제로 걸긴하는거로 알구있어요 ~
저는 좋게 넘어가자하려했는데 화나서 저도 이제 법적대응은 고려도해보게요 조언들 진짜 넘감사합니다ㅠㅠ
공무원도 그냥 똑같은 월급쟁이에요.. 조금 부드러운시선으로 봐주시길바랍니다,,
첨에 공무원됐을땐 웃으며 응대하곤했는데 별분들 많이봐서 해탈중이었는데 진상오브진상분 만나서 넘 속상해서썻어용ㅠㅠ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신분들 넘 감사합니다..^^
민원인 상대하다보면 화병걸릴거같아요
틀린 정보, 문서 가져와서 맞게끔 도와드리면
무턱대고 소리부터지릅니다 그냥해달라 뭐해달라
공적문서에 자기멋대로 색칠해서 제출하고
말도안하고
이러면 양식에 맞지않는다하면 소리부터 지르는 아줌마
한 20~30분을 소리를 질러요
안된다하니 나보고 거짓말치지말라하고 폭언시작 ㅎ
제가 거짓말을 칠 게 뭐가 있을까요?
스포츠관련 학원원장이던 그아줌마. 그인성으로 뭘 가르친다는건지., 30분동안 소리지른아줌마한테 모욕죄와 산업안전보호법 근거로 소송걸까도 생각중입니다. 소송준비하며 그만둘듯 싶네요
진짜 자존감을 죽여버리네요
진짜 너무힘들고 웃으면서 응대하다가도 저런사람오면 기계화, 형식화가 되는게 낫더라고요 진짜 왜 일부 공무원이 우울증걸리고 나쁜생각하는지 알겠어요
그만둘까도 싶어요..그만두면서 저 여자한테 소송걸어도승소할수있을까요
트집잡고 떼란 떼는 다쓰고 폭언들어 진짜 몇날며칠기분이야조은데요 떼만 써서 안되는 세상이란걸 저도보여드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