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쯤에 저희집 강아지 두마리 올렸었는데 최근 사진들도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봐요^^ 예쁘게 봐주세염
머가 그리 좋은지 집에서 활짝 웃고있는 뿡뿡이ㅋㅋ
니가 좋다면 나도 좋단다ㅋㅋ
어딜 그렇게 슬프게 쳐다보는거야ㅋㅋㅋ
얼굴 가까이에서 사진찍는데 그러거나 말거나ㅋㅋ
아빠랑 찍은 셀카ㅋㅋ 셀카 좀 찍을 줄 아는 뿡뿡이ㅋㅋ
아빠보다 잘 나온 뿡뿡이ㅋㅋ
지금부턴 둘째 까불이ㅋㅋ시골 친정집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쉬는 상전ㅋㅋ
옷이 날개라더니 아디도그 옷 입고 귀여움 폭발한 까불이ㅋ
꼭 우리 배 위에만 있는 너..
틈만나면 저렇게 배를 발라당 까요ㅋㅋ
펜션 놀러갔을때 피곤했는지 넉다운ㅋㅋ
한배속에서 나오지도 않았는데 어쩜 저리 똑같이 잘까ㅋㅋ
아빠 게임하는데 꼭 그렇게 거기 있어야는거니ㅋㅋ
뿡까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