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캡쳐화면 들은.. 며칠전 이준기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사가와준코"로 검색한 결과이다. 일본에서 '준코'라는 이름은 평범한 이름이지만... 문제는 "사가와(佐川)"라는 성씨인데, 일본랭킹 718위로 약 27400명 정도 된다
(참고로 성씨 랭킹1위인 "사또~"는 2,000,000정도 된다) 여기서 생각해보자. "사가와"라는 성을 쓰는사람중 여성이 반이라면 13700명,
그중에 이준기 홈에 글 올릴정도의 나이대를 1/5정도로 보면 2740명,
그 사가와 성씨 중에,, 준코라는 이름을 쓰는 사람을 1/100정도로 보면 2.7명,
게다가, 그중에서 한국에 유학올 확률까지 고려한다면? 즉, 위에 이준기 홈피 글올린 '사가와 준코'가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는 '사가와 준코'일 확률은 99.99%에 육박한다 결론.. 준코는 현재 수많은 오타쿠들에게 사랑받는 스타이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이준기가 앉은 자리 찾아가서 앉아볼 정도의 열렬한 이준기'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