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출구없는 미로가 뭔지 알겠네

ㅇㅇ |2020.03.31 00:39
조회 32 |추천 5
1월달에 그일 터지고 너무 터무니없이 뒷통수 후려갈겨서 진짜 그땐 집어치우고 현생이나 잘 살자 했는데 그동안 멤버들이 보여줬던 모습 말투 행동들이 날 자꾸 붙잡아서 다시 마음다잡고 오늘까지 왔는데 준면이 노래가사가 내 마음 위로해주는거 같아 괜히 찡하고 콧물 쏟을뻔..내가 얘네 아님 누굴 좋아하겠어. 이젠 무슨 일이 있든 겁내지않을거고 그냥 빠꾸없이 직진할란다..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