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메모리스트>
1,2회 첫주차 경쟁작 = 36%찍은 미스터트롯 결승전
+
1,2회 아쉽다는 반응들에 그냥 평범한 사이코메트리물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3회부터 다른 드라마된것처럼 바뀌더니
5,6회부터 존잼드라마가 되어버림;;
어느날 갑자기
수많은 사람들 바로 눈앞에서 사람이 죽었는데
단 한명도 왜 죽었는지, 어떻게 죽은건지,
언제 죽은건지 전혀 기억하지 못함
그리고 연달아 세명이 더 살해당하는데
역시 목격자는 없음
사람들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메인범인의 등장
살해당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처벌받지 않은 죄인들
살인방식의 공통점은
살아있는 상태로 서서히 고통을 주면서 죽이는 것
기억을 읽을 수 있는 유승호의 능력이
기억을 지우는 범인앞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고
그 부분을 프로파일러 이세영이 보완하며 함께 수사를 시작하는데
대화 좀 하려하면 서로 경멸, 짜증
안 통하고 안 맞음
근데 또 누구 조질땐 잘 맞아서 더 짜증남
본격적으로
기억을 읽는 자와 천재프로파일러
VS
기억을 지우는 자의 대결구도가 시작되고
메인범인의 첫 살인 시작부터 포스터도 교체됨;;;
1-4회 프롤로그 후에 5회부터 메인사건 시작
엔딩맛집에 동백선미 혐관맛집..(럽라는 없음)
진짜 1,2화만 버텨봐.. 재밌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