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보편윤리에 어긋나지않냐?
발구겨넣어서 뼈가 으스라질정도로 하는거나
멀쩡한 살을 뾰종한걸로 뚫어서 장신구하는거나
강제성만 없을뿐이지 너무 잔인하지않냐
뭔가 몇백년뒤에는 귀걸이나 피어싱문화을 분명 욕할거같음
전족도 그당시에는 다들하니까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그렇게 이상한점을 못느꼈잖아
탈코르셋 이딴거아님 화장은나도함ㅇㅇㅇ
그냥 그렇다고 ,,
둘다 보편윤리에 어긋나지않냐?
발구겨넣어서 뼈가 으스라질정도로 하는거나
멀쩡한 살을 뾰종한걸로 뚫어서 장신구하는거나
강제성만 없을뿐이지 너무 잔인하지않냐
뭔가 몇백년뒤에는 귀걸이나 피어싱문화을 분명 욕할거같음
전족도 그당시에는 다들하니까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그렇게 이상한점을 못느꼈잖아
탈코르셋 이딴거아님 화장은나도함ㅇㅇㅇ
그냥 그렇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