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삼둥이
태어난지 며칠 안 됐을 때
엄마 연탄이 젖먹는 삼둥이
솜털있는 바퀴벌레 같에.....
왼쪽부터
마지(첫 째 맏이)
팡이(할머니네 보낼까 말까 갈팡질팡했다고 팡이)
뚱이(젤 뚱뚱하게 태어나서 뚱땡이)
애기 때만 가능하다는 똑바로 누워 자기
정말 불편해 보이는데 본인은 정말정말 편한듯..
가족사진
역시 우리 뚱이 자기 이름값 함
곰발ㅋㅋㅋ 야생미 뿜뿜
애기들 눈 뜸 ㅎㅎ
우리 삼둥이 눈 뜬게 훨 이쁘고 크면서 털 색 완전 바뀌는데
더 올릴까요 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