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한 잡지사로부터 가족 화보 촬영을 제안 받고
시어머니와 성형외과를 찾아갔음
출연진들은 성형을 주제로 얘기를 나누던 중,
홍현희가 이하정에게 코수술 질문을 했고
이에 이하정은 "대학교 입학할 때 했다. 몇 십년 전"이라며 솔직하게 대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모습을 보던 함소원은
"코 끝을 살짝 내리면 좋을 것 같다. 관상학적으로 코가 돈이다"라고 말함
이에 장영란이 함소원에서 코 세 번했냐고 물어봤는데
옆에 있던 함소원 남편 진화가 해맑은 표정으로
다섯 번 했다고 밝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 중국인인데 다섯 번은 한국말로 또박또박 발음함ㅋㅋㅋㅋ존웃ㅋㅋㅋ)
그러자 함소원은
"관상 성형을 했다"고 깜짝 고백을 함
이어 그는
"실제로 돈 많은 사람들을 연구했다.
휜 코가 인생의 굴곡이 많아서 콧대를 바로 세웠다"면서
"휜 코가 인생에 굴곡이 많다.
제가 원래 흰 코여서 뼛대를 바로 잡았더니 인생이 쫙 펴졌다"고 말함
근데 진짜 돈 모이는 관상 그런게 있는걸까?
보면서 좀 솔깃하긴 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