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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준 머플러가 큰 파장을 불러 온 드라마

ㅇㅇ |2020.04.02 10:49
조회 17,755 |추천 28

이름 : 지선우 

직업 : 가정의학과 전문의 


고산시 가정사랑병원의 부원장


 

이름 : 이태오

직업 : 영화감독 


엔터테인먼트 사장



 

여기 사이 좋은부부가 있습니다. 


지선우(김희애) 이태오(박해준)



 

 

남편 주머니를 정리하던중 립클로즈를 줍게됐고, 

남편은 입술이 건조해서 하나 샀다고 둘러댐



 

별일 아닌듯 넘어가는 지선우


 

지선우 이태오 아들 

이름 :이준영

직업 : 학생


 

날씨가 쌀쌀하다며 출근하는 아내에게 

머플러를 둘러주는 자상한 남편 이태오


 

지선우는 출근해서 여자 머리카락을 발견함

(남편은 전날 중국 출장을 갔다옴) 


이때부터 의심을 하게됨



 


머플러에 머리카락 색이 비슷한 여자들이 한명씩 등장 



후보1  엄효정 

지선우의 환자로 직업은 전업주부


미술전을 하는데 지선우를 초대함 



후보2  장미연 

이태오 선후배 사이 

과거 조감독 현재 직업은 이태오 비서 

특이사항 이태오가 이 여자가 비서라는 사실을 1년동안 숨김 

이혼함


 

후보3 고예림 

지선우 앞집에 살고 

남편이 이태오와 동창이자 친구 


지선우와도 친분 있음



고예림 남편 손재혁 회계사 이태오와 동창이자 친구 




 

 

지선우는 남편이 샤워하러 간 사이 핸드폰을 보지만 아무런 정보를 얻지 못함


 

인터넷에서 이런저런 방법 찾지만 실패


 





이름 : 설명숙 

직업 : 산부인과 전문의 


지선우 절친 이태오 동창


설명숙에게 고민을 털어놓지만 설명숙은 별일 아니라고 넘기라고 함


 

결국 남편 미행을 하는 지선우


 

남편이 간곳은 이태오 엄마가 있는 입원중인 요양병원



 

남편은 거의 매일 요양병원에 찾아왔다고 말하고 

지선우는 남편에게 오해를 하고 의심했다면서 사과함


 

꽃병을 빌리기 위해 간호사실 간 지선우는 

간호사가 남편이 오랜만에 찾아왔다면서 아드님 보고 하셨다면서 

설 이후로 안왔다고 말하고,


남편이 거짓말을 한 사실에 지선우는 배신감을 느낌







 

엄효정 미술전을 간 지선우는 

엄효정에게 딸을 소개 받음 


이름은 여다경 직업은 필라테스강사


 

지선우는 엄효정을 남편 생일에 초대함






 

이름 : 민현서 

지선우의 환자고 직업은 바텐더 


특이사항 : 수면제를 필요로 하는데 정신의학과는 기록에 남아서 

가정의학과를 찾아와 지선우에게 부탁했으나 거절당함



 

남편이 바람피는게 확실한 증거가 필요한 지선우는 

수면제를 처방해주는 대신 

남편을 미행해달라는 부탁을 함 

 

 

남편 떡케이크를 찾으러 간 장소에서 

바람피는게 확실하다는 민현서에게 전화를 받은 지선우는 

충격을 받고 사진을 보내달라고 함



 

민현서는 각이 안나온다면서 내연녀 차량넘버를 지선우에게 보내줌


 

민현서는 지선우에게 남편차 트렁크를 확인해 보라며

그곳에 뭘 숨기는것 같다고 말함


 

남편 생일파티 동창들 다 초대하고 매우 성대하게 열림 


 

그 파티에서 민현서가 보내준 사진에 넘버와 같은 차량을 발견하고 

그 차에서 엄효정이 내리는걸 목격하고 의심하게 됨


 

 

남편에게 카메라를 찾아야 한다면서 남편 차키를 바지 주머니에서 꺼냄


 

차에서 팬티 여러장과 ㅋㄷ을 발견하고 



핸드폰을 발견하고 켜보는데


 

불륜녀를 알게 된 지선우는 충격에 휩싸이고


 

더 충격적인 사실과 



 

배신감에 휩싸이게 되는데...



 














 

는 JTBC <부부의 세계>



추천수28
반대수2
베플ㅇㅇ|2020.04.03 09:49
아예 상관없는 애들은 재밌게 볼 수 있을텐데, 나는 아빠가 바람을 폈어서 그런지 이런 드라마를 마냥 재밌게 볼 수가 없더라. 계속 아빠도 이랬을까 생각이 들어서...
베플|2020.04.03 16:19
이거 진짜 존잼드라마야... 1화 대반전에 입틀막하면서 충격먹은 그 느낌을 잊을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오묘한 사람 심리 연출해내는 그 느낌도 좋고..감독도 천재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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