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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죽었다, 당했다는 말 들을때마다 생각하는데

ㅇㅇ |2020.04.02 13:47
조회 90 |추천 1

난 여자라서 피했다, 살았다는 경우가 더 많다고 단언할수있다


내가 어릴땐 개헛소리 하거나 싸가지 없게 덤벼드는 새끼들은 

아구창 날리고 엎치락 뒷치락 하고 몸싸움 했지만

덤벼드는 년은 보호본능인지 사회적 인식인진 모르겠는데..

도저히 못 건들겠더라!! 그냥 꾹꾹 참는다!!


남자들끼린 이런게 없으니까 신체적으로 폭력성을 표출하는 경향이 있음 

그러면 아프고 위험해지니까 서로 예의 갖추고 선을 안 넘는 경향이 있다 


근데 여자들은 남자와 커뮤니케이션 할때 불쑥불쑥 그 선을 넘어버린다

특히나 여자들끼린 언어적으로 폭력성이 강한데 

예) 뒷담, 평판깎기, 소문내기 

남자들은 여자들이 이렇게 쪼아대면 못 견딘다


그런데 신체적으로 대응할수가 없는거다

내 기준으론 맞아야 하는데, 신체적으로 약하니까 때리면 안된대 

이러다 보니까 개념없는 여자들이 많아짐


막 장난이랍시고 조카 쎄게 때리지 않나

갑자기 싸가지없이 반말을 툭툭 하지않나 

띠껍게 굴어서 뭐라고 하면 '내 성격이~' 이러면서 적반하장..

여자들이 다 이런건 아닌데 이런건 다 여자들임 


이런 애들 만약 남자였으면 진작에 대가리 깨졌음

몇백년전 같았으면 문자 그대로 진짜 대가리 깨버렸겠지

근데 여자들은 이런걸 평균적으론 안 당한단 말이야?

여자니까!


이것뿐만 아니라 인류역사로 봤을때 전쟁터에 끌려가는 놈들도 그렇고 

육체노동하다 뒤지는 것도 그렇고

여튼 전체적으론 여자라서 살아남은 케이스가 더 많은 것으로 추정함


물론 여자라서 죽은 애들도 있고

여자라서 안 좋은 일 당한 애들도 있겠지만 

일단 평균적으로는 그 반대가 훨씬 더 많은걸 인식해야함 

'남자라서 당했다'고 오바까진 안함 남자가 다 그러고 사는건 아니니까 


근데 기본적으로 여자들은 자신보다 신체적으로 강한 생물에게 

공격성과 증오심을 드러내면서도, 왜 여전히 보호받고, 사회생활에 문제가 없고

여전히 생존해있는지 고민좀 해볼 필요가 있음

진지하게 성별 남자였으면 콧뼈가 남아나지 않았을 여자들이 너무 많음 


여자라서 받은 고통을 얘기하기전에

여자라서 받은 이득을 먼저 인식하고 얘기를 해야

고통에 관심을 가지든 뭐든 할거 아니냐

근데 그걸 모르니까 남자들이 얘기를 안 들어주지 

남자들 눈엔 뻔히 보이는걸..


진지하게 남자들 90%는 내 말에 공감할걸?

5%는 그냥 무조건 여자들 편만 들어서 연애질 한번 해보려는 찐따 도태남들이고

다른 5%는 "? 여자들도 패면 조용해지던데?"하는 놈들임ㅋㅋ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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