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배우 소주연.
소주연은 2017년 박보영과 같이
가그린 CF로 데뷔했어.
이후 웹드 '하찮아도 괜찮아'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림
그런데 소주연은 원래부터 배우를 생각하진 않았다고 해
소주연은 패션에 관심이 많아 일본 패션 잡지를 보며 따라하고,
대학은 일본어 전공이래
그러나 일본어와 일본 문화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전공과는 무관한
첫 직장은 동네의 작은 병원 원무과였다고..
당시 야근이 많아 힘들었다고 밝힌 소주연은
백화점에서 구두 판매를 한 적도 있으며,
음료 전문점에서 음료를 제조하고
토마토 농장에서 토마토를 딴 적도 있다고 해
그러던 어느 날 평소 지인들이 찍어주는 사진을 잘 받던 소주연은
SNS에 감성적인 사진을 많이 올렸고
이를 인상깊게 본 모델기획사 임원이 DM을 보내 모델일을 제안했다고 해.
이후 과감하게 직장을 퇴사하고 모델로 새 출발을 시작했다고 해
와...진짜 이런거 보면 될 운명은 있나보다
그리고 기획사 임원분 안목있으시다 ㄷㄷ
낭만닥터에서 진짜 귀엽고 사랑스러웠는데,,
차기작 소식은 언제쯤 들을 수 있을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