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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백꽃> 마지막회 연출력 ㄷㄷ

ㅇㅇ |2020.04.03 13:31
조회 13,940 |추천 57



1. 자영 임신


도가니탕 얘기하면서 헛구역질




 

용식 : 1인분은 서비스

'셋'이 먹을 테니께



이 말을 들은 노규태귀 빨개져서 부끄러워함ㅋㅋ








2. 황고운

 

나중에 용식이와 동백이가 딸을 낳았는데 그 이름이 황고운



극중 '향미'의 본명은 최고운 

 

 

향미가 다음 생에 언니 딸 하고 싶다는 말 기억하고

딸 이름 향미 본명으로 지음 ㅠㅜ











3. 미래


 


어깨에 무궁화 (경위)단 용식-동백 부부

= 필구 다 크고 나서 미래의 모습


그리고 화면이 지나가면

 

아직 순경인 현재의 용식 -동백 부부 모습




 

자세히 보면 현재의 용식-동백 뒷 모습에서

미래의 용식-동백 뒷 모습으로 오버랩됨



연출력 대박 ㄷㄷㄷㄷ











4. 하늘

 


동백 : 그리고 눈물 나게 예쁜 '하늘'이 보였다.


얘기하자마자 뛰어오는 용식 본체 '강하늘'







+) 흥식이 아빠가 범인인 줄 알았을 때랑범인 아닌 거 밝혀졌을 때의 연기랑 연출 미쳤음 ㄷㄷ 

 

 

 

추천수5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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