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영 임신
도가니탕 얘기하면서 헛구역질
용식 : 1인분은 서비스
'셋'이 먹을 테니께
이 말을 들은 노규태귀 빨개져서 부끄러워함ㅋㅋ
2. 황고운
나중에 용식이와 동백이가 딸을 낳았는데 그 이름이 황고운
극중 '향미'의 본명은 최고운
향미가 다음 생에 언니 딸 하고 싶다는 말 기억하고
딸 이름 향미 본명으로 지음 ㅠㅜ
3. 미래
어깨에 무궁화 (경위)단 용식-동백 부부
= 필구 다 크고 나서 미래의 모습
그리고 화면이 지나가면
아직 순경인 현재의 용식 -동백 부부 모습
자세히 보면 현재의 용식-동백 뒷 모습에서
미래의 용식-동백 뒷 모습으로 오버랩됨
연출력 대박 ㄷㄷㄷㄷ
4. 하늘
동백 : 그리고 눈물 나게 예쁜 '하늘'이 보였다.
얘기하자마자 뛰어오는 용식 본체 '강하늘'
+) 흥식이 아빠가 범인인 줄 알았을 때랑범인 아닌 거 밝혀졌을 때의 연기랑 연출 미쳤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