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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운전중 파파라치 정면으로 치여~

애기씨 |2007.03.21 00:00
조회 4,80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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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운전 중 파파라치를 치는 사고를 냈다. 지난 14일 린제이 로한이 음주운전 중 파파라치를 들이받은 후 벌써 두 번째이다. 미국 연예 주간지 피플 온라인판은 21일(한국시간) 리브스가 교통사고를 냈다고 보도했다. 이 사고는 지난 20일 오후 7시 30분쯤 로스앤젤레스의 랜초 팔로스 버디스에서 발생했다. 사고의 경위는 리브스가 주차돼 있던 포르쉐를 빼려다가 앞쪽에 서 있던 파파라치를 들이받은 것. 경찰은 리브스가 파파라치를 정면으로 들이받은 것이 아니라 지나가면서 친 것이라고 밝혔다. 파파라치는 땅에 쓰러졌고 즉시 응급차가 호출되어 그의 상태를 살펴봤다. 의료진은 병원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그는 곧바로 앰뷸런스에 실려갔다. 리브스는 다친 곳이 없다고 알려졌으나 파파라치의 부상 정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리브스 측에서는 아직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최근 파파라치를 들이받는 교통사고가 꽤 자주 일어나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가수 제임스 블런트도 파파라치 무리에서 빠져나오려다 사고가 났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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