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뉴욕타임스에 까지 실린~!! 이찬-이민영 사건

츄르릅 |2007.03.23 00:00
조회 5,557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이찬-이민영 폭행사건에 세계적인 언론인 뉴욕타임스도 주목했다.

뉴욕타임스는 22일(현지시간) 한국의 지나친 혼수 문제를 보도하며 이찬-이민영의 이혼과 폭력 등의 문제를 자세히 언급했다.

또 결혼 12일 만에 파경을 맞고 코가 부러져 병원 침대에 있는 이민영과 이찬이 기자회견을 하며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곁들여 보도했다.

뉴욕타임즈는 두 사람의 폭력과 고소, 맞고소 원인 중 하나는 혼수 문제라고 지적하며 두 사람은 금수저와 넓은 아파트 등을 서로 요구하며 갈등이 빚어졌다고 했다.

또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학장인 한경혜 교수의 말을 빌어 “예전에는 꼭 필요한 물품을 주고받는게 혼수였으나 점점 변질돼가고 있다”면서 “얼마나 부자인지를 보여주는 현상이 됐다”고 지적했다.

그 외에도 한국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사회의 잘못된 혼수문제를 꼬집었다.

현재 이찬-이민영의 사건은 불구속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