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어모델 당시 최종3인을 가리는 테스트 화보이자 본인과 팬들이 최고로 꼽는 화보라고도~
아마 이 때 민철씨의 잠재력이 폭발되는 시기가 아니었을까.. 팬도 많이 늘었고 반응이 정말 좋았죠.
이 때 민철씨가 턱교정수술 하고 나서, 말도 못하는 상황에서
정말 비몽사몽 쓰러지기 직전에서 촬영을 했었는데
후기를 보니까 정말 제 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찍었었다고...
그래서 걱정을 너무 많이 했는데 반응이 정말 최고여서, 다행이라고 좋아하던 신민철씨.
아이엠어모델에 종종 등장하시던 보리 실장님이 민철씨 첫 촬영하시면서
"어머~ 너 섹쉬하다~" "어머~ 요염해~"
를 마구 연발하셨던...ㅋㅋㅋㅋㅋ 도대체 저 골반의 꺾임은 어디서 배운거냐고..ㅋㅋㅋㅋ
10점만점에 몇점 주면 좋겠냐고 물었을 때 민철씨가 손가락 7개 펴니까
"에이그~ 더 줘도 돼~" 이러면서 민철씨 엉덩이를 툭툭 치셨었죠.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전문 잡지 화보에서...
이 화보를 능가하는 민철씨만의 무언가가 빨리 좀 터졌으면 좋겠는데-
기대하고 또 기대해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