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향수' 마지막에 죽는 빨간 머리 여배우 레이첼 허드우드

싱싱카 |2007.03.27 00:00
조회 6,752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영화를 보고 나서 <향수> 주인공 그르누이 외에 너무 탁월한 미모의 여배우가 궁금해서 좀 찾아봤습니다. 사람들 모두를 에로틱하게 하는 그 대단한 향수의 맨마지막에 첨가되는 향의 주인공이죠.     영국 출신의 배우인 레이첼 허드-우드 (1990년생), 키는 170cm나 되는군요. 별로 커보이지 않았는데 큽니다. (참고로 그루누이 벤 위소는 178cm)   이전 영화 중에선 <피터팬>에서 웬디로 등장했었구만요. 하얀 피부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압권이라는!   <향수>에서 나온 신비로운 모습

    영화에서 아버지로 나왔던 배우와 함께

    평소 모습 - 머리스타일 때문인가? 로미오와 줄리엣의 올리비아 핫세와도 약간 비슷.


        <피터팬>에서의 모습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