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영화를 보고 나서 <향수> 주인공 그르누이 외에
너무 탁월한 미모의 여배우가 궁금해서 좀 찾아봤습니다.
사람들 모두를 에로틱하게 하는 그 대단한 향수의 맨마지막에 첨가되는
향의 주인공이죠.
영국 출신의 배우인 레이첼 허드-우드 (1990년생),
키는 170cm나 되는군요. 별로 커보이지 않았는데 큽니다. (참고로 그루누이 벤 위소는 178cm)
이전 영화 중에선 <피터팬>에서 웬디로 등장했었구만요.
하얀 피부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압권이라는!
<향수>에서 나온 신비로운 모습
영화에서 아버지로 나왔던 배우와 함께
평소 모습 - 머리스타일 때문인가? 로미오와 줄리엣의 올리비아 핫세와도 약간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