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공인 커플 박정철과 차예련이 변함없는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철은 28일 차예련과 헤어지고 다른 여자와 사귀고 있다는 루머에 대해 손사레를 치며 "차예련과 계속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다만 자신들의 열애 사실이 언급되는 것에 대해서는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박정철보다 9살 연하의 차예련은 청순한 외모가 돋보이는 연기자로 현재 영화 '므이'를 촬영하고 있다.박정철은 sbs '푸른물고기'로 3년 9개월 만에 연예계에 컴백해 재기를 노리고 있다.
지난 2004년 11월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해 지난 1월 소집해제된 박정철은 입대 전부터 차예련과 좋은 감정을 가져오다 이후 본격적으로 만남을 갖기 시작했다.
이들은 지난 2005년 비슷한 시기에 j&h필름으로 나란히 적을 옮겨 한솥밥을 먹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