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노래 나만 그러냐
ㅇㅇ
|2020.04.07 01:44
조회 38,891 |추천 549
들을때마다 뭉클해짐..특히 어머뿔자랑 943ㅠㅠ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는 약간 데뷔초때의 풋풋한 소년 느낌 나면서 밝은데 슬픈느낌?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는 이게 뭔느낌인지 모르겠는데 뭔가 뭉클함..약간 동심의 세계로 간듯하면서 특유의 아련함 이라고 해야되나ㅠㅠㅋ암튼 투바투 노래 들을때마다 기분이 뭉클하다
- 베플ㅇㅇ|2020.04.0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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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가사 개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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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ㅇㅇ|2020.04.07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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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ㅇㅈ나 지금 늦덕이라 노래 쭉 듣고있는데 our summer랑 매직 아일랜드 들으면 약간...뭉클해지고 학창시절 생각나고 막 그래...진짜 너무 좋아 주접같긴한데 새벽에 들으면 진짜 눈물날거같응ㅋㅋㄱㄱㄷㅋ
- 베플ㅇㅇ|2020.04.0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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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갈까 때문에 미치겟음 괜히 킬링파트가 아님... 도망가자도 아니고 도망갈까? 내의사를묻고잇음 그것도 최연준이... 도망갈까 한마디에 온갖 서사가 다 떠오름 어디다 붙여놔도 걍 조카 아련함 과몰입시작하면 눈물짜기 는 누워서 떡먹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