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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스피어스, 받은 엽기적인 재활교육~!!?

문희여사 |2007.03.30 00:00
조회 10,854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브리트니스피어스, 받은 엽기적인 재활교육~!!?
 
약에 취해 스스로 자신의 머리를 밀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예정했던 30일을 이틀 채우지 못하고 28일 간 재활 교육을 받은 뒤 말리부의 프라미스 재활 센터(promises rehabilitation center)를 20일 뛰쳐 나왔다. 30일을 다 하면 아이들을 전 남편인 케빈 페더라인에게 빼앗길까 두려웠다는 그럴 듯한 명분을 내세웠다.



▲‘스타’지 최신호에 실린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재활 센터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치고 있는 모습이다. 스스로 손톱에 매니큐어 칠하는 법을 배운 후부터 더 이상 살점이 뜯어질 때까지 손톱을 물어 뜯지 않게 됐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

그러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재활 기간 중 교육 센터의 규칙이라는 규칙은 다 어긴 것으로 관계자들이 밝혔다. 그로 인해 재활 센터의 스태프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쨌든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손에 약이나 술 병이 아닌 테니스 라켓이 들려 있었다는 것은 괄목할 만한 발전이다.

‘스타(star)’지 최신호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재활 기간 동안 새롭게 배운 ‘엽기적인’ 10가지를 소개했다. 그녀의 행동 만큼이나 대단한(?) 것들을 익혔다. 기본적으로 약물 및 알콜 중독에서 벗어나는 법을 배웠을 것으로 다들 짐작만 할 뿐이다.

다음은 그 밖에 배운 것들 10가지: 1 빨래하는 법. 2 식기 세척기 작동시키는 법. 3 커피 끓이는 법. 4 테니스 치는 법. 5 밀가루 음식 만드는 법. 6 다림질 하는 법. 7 수영장에 다이빙 하는 법. 8 자신의 손톱·발톱 깎는 법. 9 참치 샐러드 만드는 법. 10 목욕탕 청소하는 법.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른 스피어스
      재활원에서 나온 스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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