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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혐의 국세청 조사받은 연예인 K씨는 고소영?

알쏭달쏭 |2007.03.30 00:00
조회 2,650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탈세혐의 국세청 조사받은 연예인 k씨는 고소영?



고소영은 지난 3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다.   이날 운전기사 등 일행과 함께 서울지방국세청 ○국○과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정도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고 전하고 있다.   이어 서울지방국세청 관계자가 "고씨가 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고 확인해준 말을 전하면서 "하지만 고씨의 구체적 혐의 내용과 다른 연예인에 대한 조사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매니저 노일환 씨는  "28일 제작발표회와 촬영일정이 빼곡히 잡혀 있어 국세청 조사를 받을 시간이 없었다"고 부인했다.   이와 관련해 고소영씨가 강남의 청담동에 시가 100억원 대의 건물을 짓고 있다는 루머는 나돌았고, 몇몇 연예전문지가 취재기사로 이를 내보낸 바 있다.   고소영씨는 이에 대해 지난해 12월 인터뷰에서 "시가 100억원대 운운하는 것은 무책임한 기사"라면서 "건물의 가격이 얼마인지는 나도 모른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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