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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 '추적60분' 방송25년사상 최초 연예인MC

두둥 |2007.03.30 00:00
조회 3,48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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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남희석이 kbs2 시사프로그램 '추적60분'의 800회 특집 '고백' 편의 진행자로 나선다. 남희석은 '추적60분'이 800회 동안 방송된 가운데 유일한 연예인 출연자로 부드러운 분위기 가운데 800회 특집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0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추적60분' 800회 특집에서 연출자 최주원 pd는 "그동안 '추적60분'이 딱딱한 분위기 가운데 진행됐으나 800회 특집을 맞아 부드러운 분위기 가운데 진행을 하기 위해 방송인 출연자를 섭외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어 "여러 사람의 추천을 받아 남희석을 직접 만나보니 시사에도 관심이 많고 진행자로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해 발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최 pd는 "그동안 시사 전문 mc나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온 적은 있었지만 연예인이 진행을 맡기는 이번이 25년만에 처음이다"고 밝혔다. 800회 특집으로 진행될 '고백' 편은 과거 5회에 걸쳐 방송된 영생교 사건의 제보자를 오랜만에 만나 근황을 들어볼 예정이다. 또한 '추적60분'이 그동안 방송한 시대상을 정리하고 지금까지 남긴 것과 1986년 '추적60분'이 막을 내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전격 공개한다. 다음달 4일 방송될 800회 특집에는 그동안 출연했던 이들을 비롯해 제보자도 전격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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