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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직스토킹 피해일지 믿는 사람이 생겼다

ㅇㅇ |2020.04.09 18:24
조회 131 |추천 3
보통 조직스토킹(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 피해)의
피해를 진술하면,
조현병으로 취급 받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피해 자체가
조현병으로 보일 수 있는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예:뇌파통신으로 피해자의 뇌에 소리/소음을
보내는 걸 v2k/인공환청이라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들리지 않아
조현병 환자의 환청으로 오해받기 쉽다.)



그래서 글쓴이도, 초창기 때만 해도
이 범죄 사실을 말하지 못 했다.

아무리 잘 말해도
내 피해는
좋게는 B급 공상과학 소설 취급쯤 당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그러던 어느 날,
조직스토킹의 피해를 홍보하는
어느 카드 뉴스를 발견했다.


내용이 꽤 설득력이 있어서
엄마께 보여드렸더니,


엄마께서 조직스토킹 범죄를 믿으셨다.



요즘에도 엄마께서 걱정하신다.
요즘에도 걔네(가해자)들이
뇌조종을 하는지,
소음을 보내는지 말이다.


물론 필자는 뇌해킹은 당했지만
아직 뇌조종까지는 안 당한다.


그러나 조직스토킹 피해자 중
상당수가 뇌조종을 당하는 건 사실이다.



이렇게 매우 무거운 범죄임에도 불구
은폐되는 게 사실이다.




쨋든,
조직스토킹 피해자에게
그 범죄가 있다는 것 자체를
믿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요즘 힘들어서 일지를 밀려썼는데,
다른 피해자들도
이 글을 보고 힘냈으면 한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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