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임 도대체
나 비밀 알게되는거 ㅈㄴ 싫어해서 아 비밀이면 말하지말라고 하고 ㅈㄴ 안 궁금한 척하는데 ㅅㅂ 다 말해줌
내가 ㄹㅇ 우리 학교 바이 고민상담사였고 아싸고 친구 ㅈㄴ 없는데 안 친한 노는 애들이 지 남친이랑 __했는데 생리 안하는 것까지 말해주고 같은 반이었던 남자애가 말 한번도 안 해봤는데 너라면 알려줄 수 있다면서 자기 게이라고 커밍아웃하고 그렇게 밝던 반장이 자기 자해한다고 울면서 말하고 감 오늘 학원 같은 반애가 자기 부모님 이혼한다고 내 앞에서 대성통곡함 나 무리에서 튕긴 애 주워다가 놀아주고 다시 무리에 넣어주는거 취미임 ㅅㅂ 친구하자고 하면 무섭다면서 힘들면 나 찾아옴 필찾의 주인공 나야나임 성격 ㅈ같은거 인정
ㅈㄴ 웃긴게 어디다 말하기도 그래서 얘네는 서로 아무것도 모르고 나만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하고 있음
심지어 난 위로도 ㅈㄴ 못해서 그냥 음...그렇구나 알겠어 이게 다라고 ㄱㅅㄲ들 안친해서 말하는건가